테무 모기업 '핀둬둬' 1분기 순익 47% 급감‥"관세전쟁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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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인해 중국의 거대 전자상거래 기업 테무의 모회사인 핀둬둬의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7% 급감했습니다.
판둬둬는 1분기 순이익이 지난해보다 47% 감소한 147억 4천만 위안, 우리 돈 약 2조 8천11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핀둬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이커머스 업체들이 관세를 피하는 용도로 활용해온 8백 달러 미만 수입품 대상 '소액 면세 제도'를 폐지한 이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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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인해 중국의 거대 전자상거래 기업 테무의 모회사인 핀둬둬의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7% 급감했습니다.
판둬둬는 1분기 순이익이 지난해보다 47% 감소한 147억 4천만 위안, 우리 돈 약 2조 8천11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실적 발표 이후 미국에 상장된 판둬둬의 주가는 장중 한때 17% 이상 폭락했으며, 13.6% 하락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핀둬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이커머스 업체들이 관세를 피하는 용도로 활용해온 8백 달러 미만 수입품 대상 '소액 면세 제도'를 폐지한 이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0167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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