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타자 이정후, 3타수 무안타 침묵…연속 안타 중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8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실패하며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정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원정 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지난 1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2주 만에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디트로이트 마운드 공략에 애를 먹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몸에 맞는 볼로 출루…타율 0.28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8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실패하며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정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원정 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기대했던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5에서 0.281로 떨어졌다.
지난 1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2주 만에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디트로이트 마운드 공략에 애를 먹었다.
1회초 2사 1루에서 맞이한 첫 타석에서 몸에 맞는 볼로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다음 타자 맷 채프먼이 삼진 아웃되면서 득점에 실패했다.
이정후는 이후 타석에서는 모두 출루에 실패했다.
팀이 0-3으로 뒤진 4회초 선두 타자로 나와 1루수 땅볼로 아웃됐고, 7회초 3번째 타석에서도 3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이정후는 9회초 샌프란시스코가 추격하는 점수를 낸 뒤 무사 2루에서 타석에 섰지만, 좌익수 파울플라이로 아웃돼 아쉬움을 삼켰다.
이정후의 침묵 속에 샌프란시스코는 이날도 안타 6개로 1점만 뽑는 빈공에 시달리며 1-3으로 졌다.
superpow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시장 바닥 장사 주제에"…닭꼬치 환불 받고 난동 부린 속초 '진상 남녀'[영상]
-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옷 벗고 남학생 추행한 여성[주간HIT영상]
- 개 산책시킨다더니 상간녀와 호텔 간 남편…키즈카페서 상간남 만난 아내
- '강북 모텔녀' 교제 주장 男 "클럽서 만나 데이트, 한겨울에도 노출 의상"
- "삼전·SK하닉에 3억 원 몰방"…'결혼 자금' 베팅한 예비부부 시끌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
- 80세 아빠 김용건 "아들 벌써 여섯 살, 좀 커서 잘 따라다녀"
- "저 들어가야 되는데" 남보라, MB 때문에 집 못 간 사연…"경호원이 막았다"
- 로제, K팝 최초 英 브릿어워즈 수상 영예…'골든'은 불발(상보)
- 장원영, 인형이야 사람이야? 검은 스타킹 신고 고혹 무드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