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만 원대 명품 시계' 착용하고 귀국한 손흥민, 팬들 환영 속 대표팀 복귀

곽혜미 기자 2025. 5. 28. 10: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토트넘 손흥민이 축구대표팀에 합류하기 위해 귀국한 가운데, 그의 고가 명품 시계가 포착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27일 손흥민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전을 준비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토트넘은 지난 22일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무관의 설움을 털어낸 손흥민은 유럽 무대 데뷔 후 15시즌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깔끔한 청재킷에 슬랙스를 입고 모습을 보인 손흥민은 이날 입국장을 찾아준 100여 명의 팬들을 향해 감사의 인사를 했고, 이때 왼쪽 손목에 착용한 명품 시계가 눈길을 끌었다.

이 시계는 R사의 제품으로 가격은 7000만 원대에 이른다.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은 다음 달 열리는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예선 3차전에서 본선 진출을 노린다. 6일에는 이라크와 원정 경기를, 10일에는 쿠웨이트를 상대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B조 1위(4승 4무)인 한국은 이 두 경기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 짓게 된다.

청재킷+슬랙스 입고 입국장에 모습 보인 손흥민

손흥민, '토트넘 우승 후 귀국에 밝은 미소'

손흥민, 눈길 끄는 명품 시계

손흥민, 팬들 환영 속 대표팀 복귀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