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무리한 요구 받아준 소속사에 감사” 한라산서 고백, 무슨 일?

이해정 2025. 5. 2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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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소속사 직원들과 제주도 한라산 등반에 나섰다.

박신혜는 5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읏챠읏챠 솔트 산악회 아차산 오르고 나서 한라산 가자는 나의 무리한 요구에도 웃으며 함께해준 우리 솔트ent 식구들 감사합니다. 전 직원과 소속 배우들에게 등산화 제공해주신 우리 대표님 최고. 모자 선물해주신 이사님 감ㅅ가해요. 2025년 우리 열심히 해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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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박신혜가 소속사 직원들과 제주도 한라산 등반에 나섰다.

박신혜는 5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읏챠읏챠 솔트 산악회 아차산 오르고 나서 한라산 가자는 나의 무리한 요구에도 웃으며 함께해준 우리 솔트ent 식구들 감사합니다. 전 직원과 소속 배우들에게 등산화 제공해주신 우리 대표님 최고. 모자 선물해주신 이사님 감ㅅ가해요. 2025년 우리 열심히 해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모자, 선글라스, 등산복, 등산화 등을 차려입고 한라산 정상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다. 그의 주변으로는 소속사 직원들이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다들 밝은 얼굴로 팀 워크를 다지는 모습이 훈훈한 감동을 안긴다.

한편, 2013년을 시작으로 일곱 번째 아시아 투어중인 박신혜는 '2025 아시아 투어 HYE, TALK'를 통해 해외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박신혜가 속한 솔트엔터테인먼트에는 박정연, 장도하, 남해준 등이 소속돼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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