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파트너 2만3000명이 뽑은 최애 음료는 ‘이것’
변덕호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ddoku120@mk.co.kr) 2025. 5. 28. 09:57
![스타벅스 코리아는 올해 들어 이달까지 파트너(매장 직원) 2만3000명이 가장 많이 마신 음료가 ‘쿨 라임 피지오’라고 28일 밝혔다. [사진 = 스타벅스 코리아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mk/20250528095705961idae.jpg)
스타벅스 코리아는 올해 들어 이달까지 파트너(매장 직원) 2만3000명이 가장 많이 마신 음료가 ‘쿨 라임 피지오’라고 28일 밝혔다.
스타벅스 파트너는 복지의 일환으로 출퇴근 전후나 휴게시간에 자유롭게 제조 음료 두 잔을 마실 수 있다.
선호도 1위로 뽑힌 ‘쿨 라임 피지오’는 라임 주스에 탄산을 넣어 만든 음료로 지난 2015년 출시됐다. 2위 라이트 핑크 자몽 피지오도 자몽 탄산음료로 카페인이 없으며 그란데(473㎖) 사이즈 기준 100㎉ 미만이라 부담이 적다고 스타벅스는 설명했다.
3위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는 요거트와 딸기 과육이 들어있는 음료로 작년 연간 음료 판매량 10위를 기록했다.
국내산 고흥 유자를 사용한 ‘유자 민트 티’는 4위다. 카페인이 없는 유자민트티는 작년 판매량 9위에 올랐다.
5위 ‘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리프레셔’는 딸기와 아사이리 주스, 레모네이드를 조합한 음료다.
이는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를 제외한 선호도 순위다.
이 밖에도 스타벅스 파트너들은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스타벅스 클래식 밀크 티’ 등을 선호 음료로 꼽았다.
최현정 스타벅스 식음개발담당은 “피지오와 블렌디드, 리프레셔 등 시원하고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되는 음료가 파트너 복지 음료 상위권을 차지했다”면서 “파트너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음료를 참고해 나만의 음료를 찾아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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