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 신고가 경신으로 뜨겁다⋯수성구 범어아이파크1차 3천800만 원 상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의 아파트 시장이 최근 활발한 거래와 함께 신고가 경신이 잇따르고 있다.
달서구 성당동의 성당동더샵은 지난 15일 전용면적 142㎡ 6층이 5억9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5억5천만 원보다 4천만 원 상승했다.
수성구 사월동의 시지3차서한이다음도 지난 16일 전용면적 98㎡ 9층이 5억5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4억9천만 원보다 1천500만 원 상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의 아파트 시장이 최근 활발한 거래와 함께 신고가 경신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수성구와 달서구를 중심으로 아파트 매매가가 상승세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 19일 수성구 범어동의 범어아이파크1차 전용면적 84㎡ 19층이 13억1천800만 원에 거래되며 2년 기준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신고가인 12억8천만 원보다 3천800만 원 상승한 금액이다. 같은 날 남구 이천동의 교대역월드메르디앙도 전용면적 84㎡ 20층이 3억1천7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3억300만 원보다 1천400만 원 상승했다.
또한 지난달 23일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의 대실역블루핀34 전용면적 84㎡ 12층이 4억8천5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4억5천500만 원보다 3천만 원 상승했다. 남구 대명동의 용마맨션도 지난달 22일 전용면적 71㎡ 7층이 1억9천9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1억8천500만 원보다 1천400만 원 올랐다.
달서구 성당동의 성당동더샵은 지난 15일 전용면적 142㎡ 6층이 5억9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5억5천만 원보다 4천만 원 상승했다. 수성구 사월동의 시지3차서한이다음도 지난 16일 전용면적 98㎡ 9층이 5억5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4억9천만 원보다 1천500만 원 상승했다.
이처럼 대구지역 아파트 시장은 최근 다양한 지역에서 신고가 경신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가 앞으로도 지속될지 주목된다.
김상진 기자 sjkim@idaegu.com·대구일보 AI 기자
Copyright © 대구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