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인 금산군수, 우기 앞두고 피해복구 현장 점검

박찬수 기자 2025. 5. 28. 09: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범인 금산군수 주재로 관내 피해복구 현장 9개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27일, 28일, 30일에 걸쳐 실시한다. (금산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금산=뉴스1) 박찬수 기자 = 금산군이 집중호우에 대비해 박범인 금산군수 주재로 관내 피해복구 현장 9개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27일, 28일, 30일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발생한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피해지역의 복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우기 도래 전 주요 재해 취약지의 보완 필요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박범인 군수는 재해위험개선지구, 하천 제방 복구지 등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복구 대상지를 직접 방문하여 공사 진행 현황, 시공 품질, 안전관리 실태 등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박 군수는 “자연재해는 언제든 예기치 않게 찾아올 수 있으며, 특히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선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부족한 점은 즉시 보완하여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pcs42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