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국도 건너던 5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배소영 2025. 5. 2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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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에서 국도를 건너던 50대 남성이 차량에 치여 숨졌다.

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24분쯤 김천시 신음동의 국도 왕복 4차선을 횡단하던 50대 남성 A씨가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났다.
사진=연합뉴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가 난 지점은 횡단보도에서 수십m 떨어진 곳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한다.

김천=배소영 기자 sos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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