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가수 강민수 “일본 오리콘 차트 2위‥외롭고 힘들어 엉엉 울기도”(아침마당)

이해정 2025. 5. 28. 09: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침마당'에 일본 가요순위 오리콘 차트 2위에 오른 댄스가수 강민수가 출연했다.

엄마를 위해 성공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노력했다는 강민수는 "드디어 오리콘 차트 2위에 오르는 댄스 가수가 됐고 한국 방송에도 나오게 됐는데 TV 속 제 모습을 본 어머니가 너무나 행복해 하셨다. 엄마를 위해 한국 활동에 도전했고 '도전 꿈의 무대'에도 서게 됐다"며 "한국에서 꼭 훌륭한 가수가 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1TV ‘아침마당’

[뉴스엔 이해정 기자]

'아침마당'에 일본 가요순위 오리콘 차트 2위에 오른 댄스가수 강민수가 출연했다.

5월 2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으로 꾸며졌다.

무대에 오른 강민수는 "제가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어머니가 어릴 때부터 저를 혼자 키우셨다. 초등학교 때부터 용돈을 달라고 하는 게 미안해서 전단지 붙이는 일을 했다. 빨리 어른이 돼서 어머니를 편하게 해드리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일본에서 아이돌 가수로 데뷔하게 됐지만 "말도 안 통하는 일본 생활은 너무 힘들었고 가족들이 너무 보고 싶었다. 너무 힘이 들 때면 엉엉 울기도 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엄마를 위해 성공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노력했다는 강민수는 "드디어 오리콘 차트 2위에 오르는 댄스 가수가 됐고 한국 방송에도 나오게 됐는데 TV 속 제 모습을 본 어머니가 너무나 행복해 하셨다. 엄마를 위해 한국 활동에 도전했고 '도전 꿈의 무대'에도 서게 됐다"며 "한국에서 꼭 훌륭한 가수가 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