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 돌았던 최설아♥조현민 “이혼 숙려 상태”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2025. 5. 2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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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개그맨 최설아, 조현민 부부가 “하루 하루가 이혼 숙려 상태”라며 위태로운 일상을 공개한다.

28일(수)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는 한동안 근황이 알려지지 않아 이혼 의혹까지 받았던 ‘개그맨 11호’ 부부 최설아, 조현민 부부가 전격 합류해 그간의 루머와 이혼설에 대한 진실을 직접 밝힌다.

VCR을 통해 공개되는 이들의 일상에서는 성형에 집착(?)하는 최설아의 예측 불가한 모습과 이를 말리다 설득당하기를 반복하는 조현민의 현실 부부 케미가 그려진다.

다양한 수술과 시술을 반복했던 최설아가 이번에는 광대 축소 수술을 하고 싶다며 폭탄 발언을 하자 이를 완강히 반대하는 조현민의 표정이 급격히 어두워진다. 성형에 대해 극명한 온도 차를 보이는 두 사람의 갈등이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치달았다는 후문이다.
다른 부부들의 반응에 따르면 이들의 일상은 JTBC ‘이혼숙려캠프’를 방불케 하는 현실감 200% ‘날 것’의 모습이라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날 최설아의 성형 히스토리를 듣던 팽현숙은 남편 최양락의 어마어마한 성형 스펙을 깜짝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최양락은 “나는 할 마음도 없었는데 어쩌다가 성형 중독자가 됐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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