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강남 영동대로에 ‘아우디 대치 전시장’ 신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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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가 서울 강남 영동대로에 새로운 전시장을 열고 프리미엄 고객 경험 확대에 나선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대치 전시장의 신규 이전 오픈으로 강남 지역 주요 고객들과의 접점을 더욱 강화하고,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우디는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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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도곡 전시장 이전
디지털 리테일 모듈 도입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아우디 코리아가 서울 강남 영동대로에 새로운 전시장을 열고 프리미엄 고객 경험 확대에 나선다.

아우디 대치 전시장은 우수한 접근성과 함께 아우디의 최신 브랜드 콘셉트를 반영한 전시공간으로 설계됐다. 특히, 고객 맞춤형 상담을 돕는 디지털 리테일 모듈(DRM)을 구비해 차량 색상 및 내·외장 옵션을 실제에 가까운 조건으로 시뮬레이션하며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다 직관적이고 현실적인 차량 구매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아우디 대치 전시장은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42에 위치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아우디 대치 전시장에서는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더 뉴 아우디 A5’ 프리뷰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해 시승 및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아우디 리유저블 백이 제공된다. 아울러, 해당 기간 내 ‘더 뉴 아우디 A5’ 또는 고성능 모델인 ‘더 뉴 아우디 S5’를 계약 및 출고한 고객에게는 아우디 정품 액세서리 패키지와 함께 롯데호텔 서울 라세느 2인 식사권도 제공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이 아우디 차량과 브랜드를 경험하는 모든 여정에서 불편을 최소화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고객 서비스와 인프라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대치 전시장의 신규 이전 오픈으로 강남 지역 주요 고객들과의 접점을 더욱 강화하고,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우디는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다원 (dan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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