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핵심부품 성장 및 GM 수혜 기대감" 교보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교보증권은 28일 현대모비스에 대해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 핵심부품 성장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며 특히 미국 제너럴 모터스(GM)와의 협력이 중요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미국의 관세 영향과 글로벌 침체 가능성으로 신차 판매 시장은 불확실성이 크지만 기 판매된 물량을 기반으로 하는 AS 시장은 안정적 매출 발생이 가능하다"면서 "모듈 제외한 핵심부품 매출은 작년 19조5000억원에서 내년 24조2000억원으로 연평균 11.4%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교보증권은 28일 현대모비스에 대해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 핵심부품 성장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며 특히 미국 제너럴 모터스(GM)와의 협력이 중요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광식 교보증권 연구원은 "GM의 아쉬운 부분은 대형 전기차 플랫폼 및 부족한 파워트레인의 종류로 판단된다"며 "보완을 위한 플랫폼 라이센싱을 고려할 수 있는 상황이며, 이미 미국에 전동화 신공장을 건립한 동사의 장기적 수혜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하반기로 갈수록 현대차와 GM 협력 수혜, 글로벌 완성차 추가 수주, 정산금 반영으로 인한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미국의 관세 영향과 글로벌 침체 가능성으로 신차 판매 시장은 불확실성이 크지만 기 판매된 물량을 기반으로 하는 AS 시장은 안정적 매출 발생이 가능하다"면서 "모듈 제외한 핵심부품 매출은 작년 19조5000억원에서 내년 24조2000억원으로 연평균 11.4%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효진 "남편, 술 마시고 비정상적 분노…이혼 결심했었다"
- "호남반도체 접근 절제해야"…김민석, 친형 정치활동에 제동건 이유
- "스토커 아냐" vs "연락 과도하게 많아"…檢, '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 안철수, 안랩 주식 15억원어치 또 샀다…한 달간 41억원 투입
- 용산 사는 일본인 여성 인플루언서, 라이브방송 도중 사망
- 30억 아파트 공동명의 때…개별과세 52만원 vs 특례 190만원
- 4천만원대 테슬라 '모델Y' 돌풍…필랑트·액티언 판매 '직격탄'
- '당아사' 오지헌 "90년대 일타강사 父 월수입 5천…일 먼저여서 8년간 절연"
- "가슴수술 포기하고 여성호르몬 투여 중단해"…해리성장애男
- '환갑 앞둔' 탁재훈, 생일에 주식 -37% "나랑 안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