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200만 돌파하나
이다원 기자 2025. 5. 28. 08:21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2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전날 5만 4633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이후 11일째 1위 수성의 결과이며, 누적 관객수는 195만 5159명이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17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42만 명 이상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고,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추세라면 이번주 내 200만 돌파가 가능하다.
‘릴로 & 스티치’는 9581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0만 7685명이다.
‘야당’은 7550명이 선택해 그 뒤를 이었고, 누적 관객수는 333만 7812명이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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