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子 비공개’ 안영미 “美서 정자 받았다고, 레즈비언설 돌아”(국주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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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미국 정자은행설에 대해 해명했다.
5월 27일 채널 '이국주' 콘텐츠 '국주네집'에는 안영미, 정주리가 이국주의 집에 초대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안영미는 비연예인인 남편과 결혼식을 진행하지 않았고 현재도 남편과 아이 사진을 비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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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미국 정자은행설에 대해 해명했다.
5월 27일 채널 '이국주' 콘텐츠 '국주네집'에는 안영미, 정주리가 이국주의 집에 초대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평소 타로를 볼 줄 아는 이국주는 "정 안 되면 1층 임대도 잘 안 되는데 타로집 하나 차리려고. 난 유부녀들은 뭘 볼 지가 궁금하다"고 했고 "(안)영미 언니 남편 있는지 없는지도 나와?"라는 정주리의 물음에 "저 언니는 (타로에) 결혼카드가 없던데"라고 답했다.
앞서 안영미는 비연예인인 남편과 결혼식을 진행하지 않았고 현재도 남편과 아이 사진을 비공개 중이다. 안영미는 "내가 미국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받았다는 설까지 나오고 안영미 레즈비언설까지 돌고 있으니까 한 번 다 까보자고"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결혼 만족도와 관련 "남과 남이 만나는데 당연히 부딪히지. 그러면 혼자 있을 때 행복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남편이랑 싸우거나 안 좋거나 할 때 '어휴 결혼을 괜히 했나?'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러면 내가 솔로였을 땐 행복했었나?' 떠올리면 아니다. 그때도 나는 너무 힘들었고 삶의 의욕 자체가 없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나는 결혼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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