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두산 5세 여친과 테니스 보러갔다 또 사진 찍혔다

이재호 기자 2025. 5. 28.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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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슛돌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앞두고 휴식을 맞아 여자친구와 테니스를 보러갔다가 프랑스컵 시상식 이후 추가로 커플 사진이 찍혔다.

ⓒGettyimagesKorea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간) 이강인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고의 테니스 대회인 롤랑가르스 2025을 보러갔다가 관중석에서 사진이 찍혔다.

이강인 옆에는 여자친구 박상효씨가 함께 있었다. 이강인은 24일 있었던 프랑스컵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경기장 내에서 이뤄진 시상식과 우승 세리머니 현장에서 공개적으로 여자친구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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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롤랑가르스 현장에서도 이강인 커플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 여자친구 박상효씨는 2001년생인 이강인의 두 살 연상으로 대기업 두산 집안의 5세다.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의 손녀이자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장녀이다.

이강인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6월1일 인터 밀란과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이후 곧바로 이라크로 가 축구 대표팀의 일원으로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9차전 경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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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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