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한국어+영어+스페인어 완벽” 외국인 손님 감탄 (길바닥 밥장사)[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28.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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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가 3개 국어로 외국인 손님을 응대해 감탄을 자아냈다.

전소미는 서빙과 칵테일을 만드는 일을 맡았고 한 가족 손님이 찾아와 '요리조리'의 뜻을 묻자 한국어와 영어, 스페인어를 섞어서 설명했다.

깔끔한 설명을 들은 손님들은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까지 완벽하다"며 전소미의 언어 능력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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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전소미가 3개 국어로 외국인 손님을 응대해 감탄을 자아냈다.

5월 27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올드 가이즈(류수영, 파브리) vs 영 가이즈(광희, 신현지, 배인혁, 전소미) 스페인 길바닥 밥장사 대결이 펼쳐졌다.

전소미는 서빙과 칵테일을 만드는 일을 맡았고 한 가족 손님이 찾아와 ‘요리조리’의 뜻을 묻자 한국어와 영어, 스페인어를 섞어서 설명했다.

깔끔한 설명을 들은 손님들은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까지 완벽하다”며 전소미의 언어 능력을 극찬했다. 이어 전소미에 대해 검색해 본 손님들은 “23살이다. 대단하다”며 나이를 알고 더 놀랐다.

또 전소미가 유명한 가수이며 ‘패스트 포워드’라는 노래가 1억 7천만 번 재생된 사실을 알고 “식당 직원이 유명한 가수라니”라고 감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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