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토론] ‘이재명 독재자’ 격돌…“답변 기회 주세요” “가만 있어요!”
신선민 2025. 5. 28. 05:0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어제(27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21대 대선 후보자 토론회에서 이 후보의 '사법 리스크'를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김 후보는 이 후보를 향해 "본인이 재판받는 것은 전부 '억울하다. 잘못됐다. 재판 중지시켜야 된다. 판사를 탄핵한다. 특검한다' 이런 독재자가 있나. 이게 적반하장 아닌가"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이재명 후보는 "검찰이 부당한 기소를 했기 때문에 재판을 받고 있는 것"이라며 "저번에 기소됐던 4건도 다 확정적으로 무죄를 받았지만, 지금도 위증교사 이런 것 다 무죄 난다"고 맞받았습니다.
두 사람의 공방, 영상에 담았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신선민 기자 (freshmi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깜깜이’ 전 마지막 여론조사…이재명 45%·김문수 36%·이준석 10% [여론조사]①
- 단일화 가상 “이재명 44%·김문수 41%”…“이재명 43%·이준석 34%” [여론조사]②
- ‘12.3 비상계엄’·‘사법리스크’ 두고 설전
- 가열된 네거티브 공방…사활 건 마지막 토론회
- [단독] “김건희 수행비서 샤넬 가방 교환 때 관저 공사업체 대표 부인 동행”
- ‘커피 120원?’ ‘이번에 투표’…‘투표 독려’ 현수막 논란, 반복 이유는
- “어디선가 나타나 머리를”…무차별 공격 ‘공포의 까마귀’
- ‘의료-요양-돌봄’ 통합 현장 가보니…내년 전국으로 확대
- ‘노동자 사망’ SPC삼립 현장감식…불매 운동도 확산
- ‘땅꺼짐 위험지도’ 공개…지자체 협조도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