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강승현, 빼박 '열애' 정황 포착? 재결합설에 '선긋기' 일축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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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준원의 인기 상승과 함께 그의 사생활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강승현과의 관계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당시부터 두 사람이 "연인 사이"라는 말이 퍼졌지만, 강승현이 활동을 줄이고 정준원이 당시 대중적으로 큰 주목을 받지 않았던 탓에 그다지 이슈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정준원이 올해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주목을 받게 되자,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회자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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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강승현, “친한 친구일 뿐” 열애설 일축…업계에선 “재결합설도 있었다”
[OSEN=김수형 기자]'배우 정준원과 모델 강승현이 열애설에 대해 "친한 친구 사이"라며 선을 그은 가운데, 업계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를 두고 오래전부터 재결합설이 오르내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최근 정준원의 인기 상승과 함께 그의 사생활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강승현과의 관계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영화 ‘독전’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지인들과 함께하는 모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는 후문이다.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당시부터 두 사람이 "연인 사이"라는 말이 퍼졌지만, 강승현이 활동을 줄이고 정준원이 당시 대중적으로 큰 주목을 받지 않았던 탓에 그다지 이슈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정준원이 올해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주목을 받게 되자,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회자되기 시작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둘이 교제를 했던 건 맞다. 꾸준히 만난 건 아니었고, 중간에 한 차례 이별했다가 다시 가까워졌다는 이야기도 들린다"고 귀띔했다.
실제로 방송 당시에도 해당 열애설은 관계자들 사이에서 오르내렸으며, 정준원 측은 이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그냥 친구"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기사화는 자제해 달라는 요청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2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SNS 게시물이 ‘럽스타그램’ 의혹에 휘말리면서 논란이 커졌다. 이에 정준원 측은 “영화 ‘독전’을 함께 하며 친해진 친구 사이”라고 밝히며 열애설을 일축했고, 강승현 소속사 강엔터테인먼트 역시 “오래된 친구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양측은 연인 관계를 부인하고 있으나, 업계에서는 “두 사람의 인연이 짧지 않고, 최근까지도 자주 어울리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말도 이어지고 있다. 정준원의 인기와 함께, 두 사람의 관계가 또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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