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너무 잘생긴” 탁재훈 노출패션+카푸어 과거사 폭로 (돌싱포맨)

유경상 2025. 5. 2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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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가 탁재훈의 남다른 첫인상을 말했다.

이상민은 박선주에 대해 "저의 음악스승이 선주다. 미디 음악을 시작할 때. 컴퓨터로 음악 만드는 걸 미국 유학 다녀오자마자 전수를 시켜줬다"고 말했다.

이어 박선주는 탁재훈과 첫만남에 대해 "누가 불러서 술자리에 갔는데 너무 잘생긴 남자가 있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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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선주가 탁재훈의 남다른 첫인상을 말했다.

5월 27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박선주, 배윤정, 윤혜진, 박제니가 출연했다.

이상민은 박선주에 대해 “저의 음악스승이 선주다. 미디 음악을 시작할 때. 컴퓨터로 음악 만드는 걸 미국 유학 다녀오자마자 전수를 시켜줬다”고 말했다.

박선주는 “당시 전자 음악 하는 사람이 한국에서 저밖에 없었다. 이상민, 양현석에게 가르쳐줬다”고 했다. 김준호가 당시 이상민이 코트 입고 으스댈 때 아니었냐고 묻자 이상민은 박선주가 “여자 임재범 형”이라며 더 무섭다고 했다.

이어 박선주는 탁재훈과 첫만남에 대해 “누가 불러서 술자리에 갔는데 너무 잘생긴 남자가 있더라”고 말했다. 너무 잘생겼다는 표현에 탁재훈이 “기억력이 정확하다”며 반색했다.

박선주는 “정확히 기억나는 게 셔츠 단추를 많이 열었다. 멋있더라. 어디 사세요? 차에 살아요. 차에 산다고 해서 이 오빠가 나한테 관심 있나? 장난인 줄 알았다. 차에 사는 사람이 어디 있냐. 술이 취해서 가더라. 저 오빠 되게 재미있다고 했더니 옆에서 저 형 진짜 차에 산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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