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설관리공단 ‘업무·훈련병행’ 박성재 역도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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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태균) 소속 직원 박성재(사진) 선수가 최근 폐막한 제18회 강원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역도 3관왕을 달성해 눈길을 끈다.
이번 수상은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 추진 중인 '장애인 지원 활성화 계획'의 실질적 성과로 평가된다.
김태균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개인의 영광을 넘어 공단의 장애인 체육지원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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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태균) 소속 직원 박성재(사진) 선수가 최근 폐막한 제18회 강원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역도 3관왕을 달성해 눈길을 끈다. 박성재 선수는 이번 대회 역도 85㎏급 경기에서 데드리프트, 스쿼트, 남자 종합 부문에서 금메달을 석권하며 대회 3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그는 공단 환경관리팀에 근무하며 업무와 훈련을 병행한 가운데 이 같은 성과를 이뤄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번 수상은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 추진 중인 ‘장애인 지원 활성화 계획’의 실질적 성과로 평가된다.
공단은 지역 장애인 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체육·문화 활동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김태균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개인의 영광을 넘어 공단의 장애인 체육지원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고 말했다. 박주석 기자 jooseok@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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