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연말까지 역사기록물 수집
박재혁 2025. 5. 28. 00:06
양구군이 지역의 근현대사를 기록하고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기록물 수집에 나섰다. 수집 기간은 오는 12월 말까지다. 군은 수집을 통해 양구의 변화와 발전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기록을 발굴·보존, 이를 지역의 공공기록유산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대상은 도시 변천, 지형지물 변화, 마을 공동체 활동, 문화·행정 관련 기록이다. 사진, 오디오, 상장 등 양구 과거를 엿볼 수 있는 기록물 전반이 해당된다. 박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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