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앵두사랑 앵두축제’ 성황…30일까지 진행

최훈 2025. 5. 28. 0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초여름 햇살 아래 앵두가 탐스럽게 익어가는 요즘 양양군 현북면 명지리(이장 이무영)에서 '앵두사랑 앵두축제'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명지리 앵두마을은 마을길을 따라 집집마다 앵두나무가 줄지어 서 있는 독특한 풍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이곳 주민들은 매년 도시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를 마련해 청정 자연과 소박한 농촌의 정취를 널리 알리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앵두 따기·버들치 낚시 등 체험도

초여름 햇살 아래 앵두가 탐스럽게 익어가는 요즘 양양군 현북면 명지리(이장 이무영)에서 ‘앵두사랑 앵두축제’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축제는 23일 개막해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명지리 앵두마을은 마을길을 따라 집집마다 앵두나무가 줄지어 서 있는 독특한 풍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이곳 주민들은 매년 도시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를 마련해 청정 자연과 소박한 농촌의 정취를 널리 알리고 있다.

축제는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고 앵두의 생육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체험거리들로 구성돼 오는 3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붉게 익은 앵두를 직접 수확하는 ‘앵두따기 체험’(유료) △트랙터 마차를 타고 마을을 둘러보는 ‘트랙터 마차타기’(무료) △버들치 낚시 체험(유료) 등 시골 자연 속에서 가족 단위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체험들로 구성됐다.

최훈 기자 choihoon@kado.net

#앵두사랑 #앵두축제 #명지리 #트랙터 #초여름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