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앵두사랑 앵두축제’ 성황…30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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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햇살 아래 앵두가 탐스럽게 익어가는 요즘 양양군 현북면 명지리(이장 이무영)에서 '앵두사랑 앵두축제'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명지리 앵두마을은 마을길을 따라 집집마다 앵두나무가 줄지어 서 있는 독특한 풍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이곳 주민들은 매년 도시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를 마련해 청정 자연과 소박한 농촌의 정취를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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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햇살 아래 앵두가 탐스럽게 익어가는 요즘 양양군 현북면 명지리(이장 이무영)에서 ‘앵두사랑 앵두축제’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축제는 23일 개막해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명지리 앵두마을은 마을길을 따라 집집마다 앵두나무가 줄지어 서 있는 독특한 풍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이곳 주민들은 매년 도시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를 마련해 청정 자연과 소박한 농촌의 정취를 널리 알리고 있다.
축제는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고 앵두의 생육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체험거리들로 구성돼 오는 3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붉게 익은 앵두를 직접 수확하는 ‘앵두따기 체험’(유료) △트랙터 마차를 타고 마을을 둘러보는 ‘트랙터 마차타기’(무료) △버들치 낚시 체험(유료) 등 시골 자연 속에서 가족 단위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체험들로 구성됐다.
최훈 기자 choihoon@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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