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둥성 화학공장서 폭발 사고…"5명 사망, 6명 실종"

정성진 기자 2025. 5. 27. 23: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 동부 산둥성의 화학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5명이 숨졌습니다.

중국 응급관리부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정오쯤 산둥성 가오미시의 유다오화학회사에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가오미시 응급관리국은 저녁 7시 25분 기준 5명이 사망하고 19명이 다쳤으며, 6명은 실종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중국 응급관리부는 사고 소식이 알려진 뒤 왕샹시 부장 지시로 국가 종합소방구조인력과 안전생산 전문구조인력을 현장에 파견했습니다.

현장에는 소방 구조를 위해 차량 55대, 인력 232명이 배치됐습니다.

(사진=웨이보 캡처, 연합뉴스)

정성진 기자 captai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