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교권보호위 200여 건…중학교 집중”
하초희 2025. 5. 27. 22:46
[KBS 춘천]전국교직원노동조합 강원지부는 지난해, 강원도에서 교권침해 등으로 열린 교권보호위원회가 204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학교급별로는 심의의 66%가 중학교에 집중됐고, 고등학교 22%, 초등학교 8% 입니다.
교권침해 유형별로는 교육활동 방해, 모욕·명예훼손 순이었습니다.
전교조는 교권침해 실태 구조적으로 진단하고 교사 지원 강화할 것을 강원도교육청에 요구했습니다.
하초희 기자 (chohee2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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