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손석구, 가슴이 두꺼워 너무 멋있어” 불쑥 감탄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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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손석구의 통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5월 2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손석구, 김다미가 출연했다.
이어 김다미는 손석구와 함께 출연한 '나인퍼즐'에 대해 "제가 10년 전 연쇄살인 사건 유일한 목격자다. 그때 퍼즐이 왔는데 10년 뒤 다른 퍼즐이 등장하면서 살인자가 누구인지 찾아가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이 유연석이 노림수가 있었다고 몰아가자 손석구도 동조했고 유연석은 "오늘 쉽지 않다"며 난감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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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재석이 손석구의 통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5월 2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손석구, 김다미가 출연했다.
김다미는 “카메라가 진짜 많다”며 TV 예능 첫 출연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유연석이 “잠은 잘 잤냐”고 묻자 김다미는 “잠은 좀 잤다. 긴장하면 잠을 잘 못 자야 하는데 잘 잤다”며 웃었다.
이어 김다미는 손석구와 함께 출연한 ‘나인퍼즐’에 대해 “제가 10년 전 연쇄살인 사건 유일한 목격자다. 그때 퍼즐이 왔는데 10년 뒤 다른 퍼즐이 등장하면서 살인자가 누구인지 찾아가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유연석은 친한 감독님이라 촬영장까지 응원을 갔었다고 말했고, 손석구는 “저는 커피차 정도 보내는데 직접 오셨더라”고 반응했다. 유재석이 유연석이 노림수가 있었다고 몰아가자 손석구도 동조했고 유연석은 “오늘 쉽지 않다”며 난감해 했다.
이어 유재석은 불쑥 손석구를 만지며 “멋있다. 가슴이 너무 두껍다”고 감탄했다. 손석구는 “여기는 어깨”라며 “슬림한 핏이 옷이 잘 어울리지 않냐”고 유재석, 유연석의 핏을 칭찬했다. 유연석은 “(유재석과) 동일시하지 마라”고 반기를 들었고, 유재석은 “저런 멸치 스타일은”이라며 유연석을 공격해 티카타카 케미를 뽐냈다.
또 손석구는 현재 다이어트 중이라며 “다음 작품 감독님이 많이 빼보자고 해서 10kg 빼는 게 목표다. 그렇게 해본 적이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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