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용국, 신곡 ‘Motion’으로 음악적 변신···콘서트에서 첫 무대 선보인다
손봉석 기자 2025. 5. 27. 21:57

가수 방용국이 지난 26일 새 디지털 싱글 ‘Motion(모션)’을 발매했다.
신곡 ‘Motion’은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과 리드미컬한 드럼, 베이스 라인이 어우러진 아마피아노(Amapiano) 장르의 곡으로, 섬세하게 흐르는 멜로디가 곡의 매력을 한층 더 살리며 감각적인 그루브를 강조해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다.
기존 방용국 음악과는 결이 다른 스타일을 선보여 그의 음악적 변화에 이목이 쏠린다.
신곡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방용국만의 나른한 감성이 녹아있어 시선을 끈다. 뮤직비디오 속 방용국은 자유롭게 해변을 거닐고, 물놀이를 즐기거나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는 등 일상을 만끽하는 편안한 모습으로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오는 6월 2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되는 방용국 첫 단독 콘서트 ‘2025 BANG YONGGUK CONCERT [MONOLOGUE](모노로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오랫동안 그의 한국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실감케 했다.
이에 화답하듯 방용국은 이번 콘서트에서 신곡 ‘Motion’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방용국의 신곡 ‘Motion’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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