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를 부탁해’ 공명, 최수영 동네 수호신

이기은 기자 2025. 5. 2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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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금주를 부탁해’ 공명, 최수영 지킴이였다.

27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극본 명수현·연출 장유정) 6회에서는 등장인물 한금주(최수영), 금주의 첫사랑이었던 서의준(공명)을 둘러싼 미묘한 멜로가 전개됐다.

앞서 금주는 의준이 자신을 손절한 이유를 궁금해했고, 의준은 당시 금주가 너무 좋아서 자기 마음도 끊어버렸다는 솔직한 고백을 했다.

금주는 금세 마음이 싱숭생숭해졌다. 의준은 자꾸만 파혼 탓에 동네 호사가, 소문 내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는 금주를 열심히 보호하기도 했다.

금주는 그런 의준을 쿨하게 대하면서 “파혼 내가 했으니 망정이지, 파혼 당했으면 어쩔 뻔했냐”라며 의연함을 고수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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