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서울·부산·울산 등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점검

도윤선 donews@mbc.co.kr 2025. 5. 27. 21: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일 첫 차부터 서울과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시내버스 파업이 예고되면서 정부가 비상 수송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파업이 예고된 서울과 부산, 인천, 광주, 울산, 창원 등 지자체와 국토교통부는 오늘 대책 회의를 열고, 버스 파업에 대비한 비상 수송 대책과 안전 관리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료사진

내일 첫 차부터 서울과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시내버스 파업이 예고되면서 정부가 비상 수송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파업이 예고된 서울과 부산, 인천, 광주, 울산, 창원 등 지자체와 국토교통부는 오늘 대책 회의를 열고, 버스 파업에 대비한 비상 수송 대책과 안전 관리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파업 기간 동안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행정안전부는 지하철 역사 등 인파 밀집이 우려되는 지역에 현장 상황 관리관을 파견할 계획입니다.

서울, 부산, 울산 등 전국 곳곳 시내버스 노조는 협상 결렬 시 내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며, 인천과 경기 시내버스 노조는 협상 기간을 연장하고 총파업 참여를 보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도윤선 기자(donew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0035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