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서울·부산·울산 등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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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첫 차부터 서울과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시내버스 파업이 예고되면서 정부가 비상 수송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파업이 예고된 서울과 부산, 인천, 광주, 울산, 창원 등 지자체와 국토교통부는 오늘 대책 회의를 열고, 버스 파업에 대비한 비상 수송 대책과 안전 관리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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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첫 차부터 서울과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시내버스 파업이 예고되면서 정부가 비상 수송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파업이 예고된 서울과 부산, 인천, 광주, 울산, 창원 등 지자체와 국토교통부는 오늘 대책 회의를 열고, 버스 파업에 대비한 비상 수송 대책과 안전 관리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파업 기간 동안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행정안전부는 지하철 역사 등 인파 밀집이 우려되는 지역에 현장 상황 관리관을 파견할 계획입니다.
서울, 부산, 울산 등 전국 곳곳 시내버스 노조는 협상 결렬 시 내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며, 인천과 경기 시내버스 노조는 협상 기간을 연장하고 총파업 참여를 보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도윤선 기자(donew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0035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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