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성형' 신지, 퉁퉁 부은 다리에 깜짝 "2만보 넘게 걸은 결과"

정유나 2025. 5. 27. 21: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일본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27일 "다리 부은 것 봐ㅋ 2만 보가 넘게 걸었다"면서 "그나저나 누가 비 온대? #날씨 요정"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지는 일본 여행 중인 모습.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찾은 신지는 어린 아이처럼 해맑은 미소를 지어 시선을 모았다.

해당 사진을 본 한 팬은 "어디가 부은거냐"고 물었고, 신지는 "몸이 너무 힘들다. 극기훈련 온 기분이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신지는 눈 성형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3일 그는 "다 티 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 눈 리모델링했다. 아직 일주일밖에 안 됐지만 갑자기 잡힌 스케줄도 감사히. 부기 빠지고 자리 잡으면 전과 비슷해진다. 그러니까 '안 한 게 더 나아요' 금지!"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한 신지는 인생 첫 타투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