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퍼즐’ 남진복, 이번에는 살인용의자?

손봉석 기자 2025. 5. 2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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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진복이 디즈니+ ‘나인 퍼즐’에서 또 한번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진복은 지난 21일 공개된 ‘나인 퍼즐’(감독 윤종빈)에서 밀실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공장직원 ‘여정철’ 역을 맡았다.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 분)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 분)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다.

극 중 5회의 중심 사건인 밀실(휴게실) 살인사건의 용의자중 한명인 여정철 역으로 출연해 여러가지 정황으로 의심을 받으며 억울함을 토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의 고조된 톤과 리얼한 연기가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지난해 넷플릭스 ‘선산’, ‘살인자O난감’, JTBC ‘끝내주는 해결사’, 디즈니+ ‘강남 비-사이드’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온 남진복은 오는 31일 공개되는 jtbc ‘굿보이’ 와 다수의 영화, 드라마, ott 작품에 캐스팅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남진복이 출연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은 총 6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됐으며, 오는 28일 3개, 6월 4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1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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