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토론] “과일만 2,791만 원 법카 구입”…이재명 “엉터리 조작 기소”
김시원 2025. 5. 27. 21:21
21대 대통령 선거 주요 후보자 4명의 마지막 TV 토론회가 오늘(27일) 저녁 서울 상암동 MBC 스튜디오에서 열렸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이재명 민주당 후보를 향해 '법인카드 유용' 의혹이 있다며 따져 물었습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과일만 2천791만 원어치를 샀는데, 이를 kg당 1만 원으로 계산해 보면 2.8톤에 이른다며 집에 코끼리를 키우는 거냐며 비꼬았습니다.
이에 대해 이재명 후보는 검찰이 '엉터리 조작 기소'를 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은 그렇게 법인카드를 쓴 일이 없는데, 검찰이 아무런 근거도 없이 자신이 직원에게 지시한 것처럼 조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두 사람의 '법카 유용' 공방,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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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원 기자 (siw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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