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혁신창업기업 오리엔테이션 열려

황용인 2025. 5. 2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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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7일 경남 동부권 창업지원거점(G-Space@East)에서 '2025 혁신 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혁신 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경남도와 양산시가 주최하고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을 맡아 진행된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ICT 분야에 있어서 △브릿센트 △필연코리아 △비즈팩토리 △묘네 △텐밀리언 등 5개 혁신창업기업이다.

또 제조 분야는 △오라 △비마린 △그린에너지 △팜셀 △유아트코리아 등 5개 기업이다.

오리엔테이션은 △기업 맞춤형 진단 및 컨설팅 △기술고도화 자금(1000만 원) 지원 △IR 역량강화 교육 △투자상담회 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운영 일정과 구성에 대한 상세 안내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전문 엑셀러레이터이자 팁스(TIPS) 운영사인 젠엑시스㈜의 소개와 더불어 경남 융복합 창업축제(GSAT) 관련 정보도 함께 제공됐다.

이어서 경남 동부권 창업지원거점 입주기업이자 선배 창업가인 코드오브네이처 박재홍 대표가 '실전 창업 스토리와 투자 유치 성공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하기도 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경남 동부권 창업지원거점(G-Space@East)에서 '2025 혁신 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을 가진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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