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누가 직장인 출신 아니랄까봐 “회사 나오면 신나” (위대한 가이드2)

장예솔 2025. 5. 2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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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대호가 직장인의 마음을 공감했다.

5월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의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과 가이드 안드레스는 누적 비행 37시간 끝에 아르헨티나 최종 목적지인 엘 칼라파테 공항에 도착했다.

이를 지켜보던 최다니엘은 "내가 볼 땐 안드레스가 약간 한국의 김대호다. 혼자 신나고 혼자 즐기고 혼자 '이게 여행이야' 한다"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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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직장인의 마음을 공감했다.

5월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의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과 가이드 안드레스는 누적 비행 37시간 끝에 아르헨티나 최종 목적지인 엘 칼라파테 공항에 도착했다.

국내 1호 외국인 기관사로 활동 중인 안드레스는 6년 만의 아르헨티나 방문에 유독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최다니엘은 "내가 볼 땐 안드레스가 약간 한국의 김대호다. 혼자 신나고 혼자 즐기고 혼자 '이게 여행이야' 한다"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대호는 "나는 충분이 이해한다. 회사에서 나와서 얼마나 신나냐"며 퇴사자로서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대호는 지난 2월 14년간 몸담은 MBC에 사의를 표명하며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이후 MC몽이 이끄는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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