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폐지, 최저임금 차등까지…젊은 윤석열!" 공격에 "시간 더 주세요" [바로이뉴스]

배성재 기자 2025. 5. 27. 20: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김문수·개혁신당 이준석·민주노동당 권영국 대선 후보가 오늘(27일) 정치 분야를 주제로 세 번째이자 마지막 TV 토론을 가졌습니다.

권영국 후보는 이준석 후보를 향해 "여가부 폐지부터 최저임금 차등제까지, 나쁜 정치인이다"라며 공세를 펼쳤습니다.

시간이 부족했던 이 후보가 시간을 더 달라고 말하는 모습도 연출됐습니다.

(구성 : 배성재, 영상편집 : 소지혜, 디자인 : 정유민,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