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송환된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김성민 2025. 5.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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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뉴질랜드에 머물던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27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국내로 송환되고 있다.

지난 2014년 광주교도소 노역장에서 일당 5억원으로 합산 30억원의 벌금을 탕감받아 황제 노역 논란에 휩싸이기도 한 허 전 회장은 지인 3명의 명의로 보유한 보험사 주식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세금 총 5억650여만원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2025.5.27

ksm797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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