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서준영, 정신병동 갇힌 함은정 구했다

이기은 기자 2025. 5. 2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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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왕의 집’ 서준영, 함은정을 구했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22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재인(함은정)이 남편 황기찬(박윤재) 계략으로 정신병동에 갇혔다가 다시 나와서 재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인을 도와준 것은 김도윤(서준영)이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기찬은 돌아온 재인의 상황에 기함하며, “진단서는 어쨌냐. 제정신 아닌데 입원 시켜야 한다”라고 분노했다.

기찬은 그 즉시 도윤을 찾아가 “당장 내 회사에서 나가라. 너 해고야”라며 폭력적인 태도를 고수하며 “강재인이랑 무슨 사이냐”라고 감정적으로 굴었다. 도윤은 “이 회사가 왜 본인 것이냐. 주주가 주인 아니다”라고 이성적으로 대응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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