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에서 선박 부품납품업체 직원 숨져

안형기 2025. 5. 2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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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삼성중공업에서 사고로 작업자 팔이 절단된지 한달도 안 돼 또다시 인명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7) 오전 10시 반쯤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의 안벽에 계류된채 건조 중이던 선박에서 수리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이동하던 크레인에 끼여 숨졌습니다.

통영해경은 A씨가 선박 부품납품업체 소속으로 납품한 부품의 수리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형기 (ah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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