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K] “올해도 폭염 기승”…날씨 전망은?
[KBS 부산] [앵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여름도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폭염이 기승을 부릴 거라는 기상 전망이 나왔습니다.
'극한 호우'에 대한 우려도 여전한데, 올해부터는 극한 호우가 내릴 때 기상청이 직접 재난 문자를 발송하는 시스템이 운영됩니다.
부산지방기상청 이영호 예보과장 모시고 올여름 부산 날씨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많은 비가 내릴 경우에, 기상청이 긴급재난문자를 직접 발송하는 제도가 지난 15일부터 시작됐습니다.
기준이 있는 거죠?
[앵커]
재난문자가 정부, 시, 구군별, 여러 곳에서 중복 발송되는 경우도 많은데, 기존의 안전문자와 다른 점이 있을까요?
[앵커]
수도권과 경북, 전남권에서는 이미 운영이 됐던 게 이번에 전국으로 확대가 된 건데, 이 제도가 시행된 곳에선 인명 피해를 줄이는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던 걸로 평가가 됐다고요?
[앵커]
기상청이 올여름 기상 전망을 내놨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예년보다 덥고, 초여름에 많은 비가 내릴 거라고 하는데, 부산은 어떻습니까?
[앵커]
올여름은 예년보다 더워질 듯한데, 폭염에 대비할 수 있는 예보에도 변화가 있을 거라고요?
[앵커]
지난해 부산지방청에서 경남 일부 지역에 폭염 영향 예보 서비스를 제공했었는데, 당시에 여러 긍정적인 효과도 확인하셨다고요?
부산에서도 이 서비스 이용할 수 있는 거죠?
[앵커]
지난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2개였다고 하던데요,
올 여름철 태풍 전망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앵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부산지방기상청 이영호 예보과장이었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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