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K] 대선 사전투표 D-2…달라진 점과 주의사항은

KBS 지역국 2025. 5. 2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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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 [앵커]

이슈K 시간입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북에서는 다음 달 3일 본투표를 앞두고 모레(29일)과 글피(30일) 이틀 간 2백42개 투표소에서 사전투표가 이어지는데요,

올해 사전투표는 어떻게 진행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무엇이 달라졌는지 임병철 전북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과 함께 자세히 알아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선관위는 한창 바쁠 때입니다.

사전투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준비 잘 하고 있죠?

사전투표제는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4년 처음 도입됐습니다만, 그동안 전북의 사전투표율은 어땠습니까?

현재 준비상황도 언급해주시죠.

[앵커]

올해는 사전투표나 본투표 달라지는 게 많다고요?

어떤 게 달라지고 이유는 무엇인지요?

[앵커]

그동안 근거없이 공정성이나 투명성에 문제 제기가 잇따랐고.

사전투표율에 따라 선거 승패가 좌우될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며, 존폐 여부를 놓고도 논란이 있었는데요.

왜 이러한 이야기가 나온 겁니까?

어느 정도 믿을 만한 이야기인가요?

[앵커]

결국 기각됐지만, 사전투표를 놓고 금지 가처분 신청 등이 제기되고 논란이 여전합니다.

선관위가 사전투표의 논란 해소와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무단히 노력하고 있죠?

어떤 노력이 뒤따르고 있습니까?

[앵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모레와 글피 사전투표시 주의할 사항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앵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상편집:한동엽/글·구성:진경은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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