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매장 빌려 폭풍 쇼핑 "10년 전 샀던 청바지는 응급실"(MJ)

임시령 기자 2025. 5. 27. 19: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민정 / 사진=유튜브채널 이민정MJ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민정이 청바지를 쇼핑했다.

27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청바지를 쇼핑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 속 이민정은 "짐 싸는 편에서 보여드렸는데, 그때 보여드렸던 청바지는 지금 응급실에 가 있다. 그 다음에 가장 비슷한 애착 청바지를 입고 왔다. 이건 5년 전에 산거다. 그건 알고보니 10년 전이었더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서 (해당 브랜드 매장에는) 많이 못 왔다. 사람들이 너무 많고 해서. 오늘은 너무 좋은 기회를 주셔서 샅샅이 찾아보도록 하겠다"고 쇼핑 열정을 불태웠다.

이민정은 6벌의 청바지를 입으며 포즈를 취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현과 지난 2013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