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26만 유튜버 이민정, 명동 매장 통으로 빌려 쇼핑했다(이민정MJ)

배선영 기자 2025. 5. 2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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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청바지 쇼핑을 위해 명동의 한 브랜드 매장을 통으로 빌려 쇼핑에 나섰다.

이민정은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MJ'의 '한 번 구매하면 10년은 뽕 뽑는 자라 청바지 쇼핑 *쇼핑왕 MJ' 편을 통해 청바지 매장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이민정은 해당 매장을 통으로 빌려 쇼핑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애착 청바지를 사기 위해 명동의 한 매장을 방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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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민정MJ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청바지 쇼핑을 위해 명동의 한 브랜드 매장을 통으로 빌려 쇼핑에 나섰다.

이민정은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MJ'의 '한 번 구매하면 10년은 뽕 뽑는 자라 청바지 쇼핑 *쇼핑왕 MJ' 편을 통해 청바지 매장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이민정은 해당 매장을 통으로 빌려 쇼핑을 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공개된 영상에서 애착 청바지를 공개한 그는 "그 청바지는 10년 전에 산 것이다. 지금은 응급실에 가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애착 청바지를 사기 위해 명동의 한 매장을 방문한 것.

▲ 사진 | 이민정MJ 화면

이민정은 "한국에서 많이는 못왔다. 사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오늘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샅샅이 뒤져 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이민정은 "어떤 청바지를 사려고 하냐"라는 PD의 질문에 "저는 즉흥적이어서 그런 계획같은 것은 세우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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