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다음은 런웨이”…손예진, 낮술 지우고 드레스 퀸 복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날엔 라면과 맥주, 오늘은 새틴 드레스와 플래시 세례.
배우 손예진이 소탈한 일상과 여신급 비주얼 사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역시 손예진'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 역시 "진짜 반전 매력 대박", "라면도 런웨이도 손예진은 예쁨이 기준"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일상과 작품, 그리고 모든 순간이 드라마가 되는 배우 손예진.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날엔 라면과 맥주, 오늘은 새틴 드레스와 플래시 세례. 배우 손예진이 소탈한 일상과 여신급 비주얼 사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역시 손예진’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손예진은 27일 SNS를 통해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현장을 공개했다.
풍선과 꽃다발이 가득한 공간에서 손예진은 블랙 드레스와 실크 화이트 드레스를 각각 입고 포즈를 취하며 화사한 미소를 지었다.





검정 드레스는 과감한 커팅과 맥시한 길이로 시크함을, 새틴 화이트 드레스는 조명 없이도 자체발광할 듯한 청순미를 극대화했다. 이른바 ‘손예진표 드레스 무드’가 다시 깨어난 순간이었다.
특히 이 화려한 복귀는 불과 며칠 전, 라면과 맥주를 즐기며 수더분한 체크셔츠 차림으로 웃음을 지었던 모습과 대비되며 더욱 강렬한 반전을 완성했다.
식당 테이블에 앉아 맥주잔 너머로 환히 웃는 그의 모습은 ‘국민 여배우의 일상’이 얼마나 사람냄새 나는지 보여줬고, 이번 본업 모드는 ‘역시 배우’라는 확신을 줬다.
팬들 역시 “진짜 반전 매력 대박”, “라면도 런웨이도 손예진은 예쁨이 기준”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 없다’로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출연도 예정돼 있다. 일상과 작품, 그리고 모든 순간이 드라마가 되는 배우 손예진. 이번엔 컵라면에서 캣워크까지, 완벽한 전환이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황정음, 오늘(26일) 이영돈과 정식 이혼...“가압류 해제 예정” (공식) [전문] - MK스포츠
- 임성언, 결혼 일주일 만에 남편 ‘200억 시행 사기’ 의혹으로 시끌 - MK스포츠
- “몸에 메시지 새겼다”… ‘심신 딸’ 벨, Y2K 클럽 키드의 정석 - MK스포츠
- “몸에 뭐 바른 거야?”… 수영, 땀인가 광채인가 ‘♥정경호’도 반할 ‘썸머퀸’ - MK스포츠
- “이정후와 플로레스 빼면 쳐주는 선수가 없어” 멜빈 감독의 한탄 - MK스포츠
- ‘멀티골 활약’ 에릭, K리그1 15R MVP…8연승 이끈 무고사, K리그2 13R MVP - MK스포츠
- 손흥민 ‘은은한 미소와 함께 귀국’ [MK포토] - MK스포츠
- ‘생애 첫 우승’ 손흥민 ‘팬들의 성원에 감사드려요’ [MK포토] - MK스포츠
- 손흥민 ‘생애 첫 우승 거두고 귀국했어요’ [MK포토] - MK스포츠
- ‘금의환향’ 손흥민 ‘중지와 약지에 반짝이는 반지’ [MK포토]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