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구서부고용센터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김무진기자 2025. 5. 27. 18:37
평화오일씰공업 등 19개사 참여
현장면접으로 총 48명 채용 예정
현장면접으로 총 48명 채용 예정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서부지청이 구인 기업에게는 필요 인재 채용,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7일 대구서부지청에 따르면 국민취업지원제도 민간위탁기관 협의체와 함께 28일 대구서부고용센터에서 '99+데이'(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선 평화오일씰공업㈜ 등 19개 기업이 참여하며 현장 면접을 통해 제조·생산, 영업 관리, 토목 시공, 해외 영업, 품질관리,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분야에서 총 4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부대 행사로 이력서용 증명사진 무료 촬영, 노동상담·직업훈련과정·각종 지원 사업 안내 등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상담도 진행한다. 현장 카페테리아에선 커피 등 음료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서부고용센터 홈페이지 또는 고용24(워크넷)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성호 대구서부지청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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