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릴 하이브리드 전용 ‘믹스 아이스모아’ 출시… 스틱 14종 확대

김상준 기자 2025. 5. 27. 18: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 편의점 판매, 갑당 4500원
첨단 기술 적용한 릴 하이브리드 3.0 기반
KT&G는 27일 릴 하이브리드 전용스틱 신제품 ‘믹스 아이스 모아(MIIX ICE MOA)’를 전국 편의점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믹스 아이스 모아’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이번 출시로 릴 하이브리드 전용스틱은 ‘믹스’, ‘아이스 더블’, ‘아이스 뱅’ 등을 포함해 총 14종으로 늘었다.

릴 하이브리드는 2018년 출시된 KT&G의 독자 기술 제품으로, 액상 카트리지와 스틱을 동시에 사용해 풍부한 연무량과 청소 편의성을 제공하며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2023년 7월 출시된 ‘릴 하이브리드 3.0’은 3가지 흡연 모드와 일시 정지 기능을 추가해 성능을 개선한 바 있다.

홍대화 NGP사업본부장은 “혁신적인 디바이스와 다양한 스틱으로 전자담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전용스틱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준 기자 ksj@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