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공식석상서 ‘크루와상’ 박상효씨와 첫 커플샷 [★1줄컷]

★1줄컷: 크루와상 키링이 현실이 됐다. 이강인의 ‘그녀’가 공식석상에 나타났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 중인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이 프랑스컵 우승과 함께 연인 박상효씨와 나란히 공식석상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한국시간)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2025 프랑스컵 결승전에서 파리 생제르맹은 스타드 드 랭스를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에 출전하진 않았다. 하지만 시상식과 세리머니에는 태극기를 두르고 동료들과 함께하며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 공식석상서 포착된 ‘크루와상 커플’ 이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건 따로 있었다. 바로 이강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박상효씨가 가족들과 함께 경기장에 등장한 것.
1999년생으로 이강인보다 두 살 많은 박상효씨는 두산그룹 박용성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딸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재벌가 출신답게 영어와 프랑스어에 능통하며, 현재는 파리에서 유학 중이다.
시상식을 마친 뒤, 이강인과 박상효씨가 단둘이 셀카를 찍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팬들 사이에선 “사실상 공개 연애를 시작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졌다. 이강인이 박상효씨와 공식석상에 함께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다음날인 26일에도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테니스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 오픈 관중석에서 포착된 것. 이강인과 박상효씨는 나란히 앉아 테니스 경기를 관람했다.
● 크루와상 이모티콘부터 품절 키링까지 팬들 사이에서 박상효씨는 ‘크루와상’이라는 애칭으로 통한다. 지난해 이강인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 속 크루와상 이모티콘이 열애 증거로 주목받았고, 이강인이 들고 다니던 크루와상 키링은 한때 품절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해 초 이강인의 친누나 소개로 시작됐다고 한다. 파리의 한인 모임에서 처음 만나 자연스럽게 인연을 발전시켜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프랑스컵 결승전은 우승의 기쁨을 나눈 자리이자, 두 사람이 대중 앞에 함께 모습을 드러낸 특별한 순간으로 기록됐다. 축구팬들 사이에선 이제 ‘크루와상 커플’이라는 새로운 별명이 공식화됐다는 반응도 나온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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