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디지털브랜드대상]메디팔 '애프터닥'…병·의원 재진환자 관리의 디지털 혁신 이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팔(대표 강종일)의 병·의원 재진 환자관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솔루션 '애프터닥(Afterdoc)'이 '2025 K-디지털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병·의원 운영 효율성을 넘어 환자 진료의 연속성과 신뢰를 높이는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동시에, 환자들의 건강한 진료 여정을 지원해 의료기관과 환자 간의 관계를 강화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팔(대표 강종일)의 병·의원 재진 환자관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솔루션 '애프터닥(Afterdoc)'이 '2025 K-디지털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병·의원 운영 효율성을 넘어 환자 진료의 연속성과 신뢰를 높이는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동시에, 환자들의 건강한 진료 여정을 지원해 의료기관과 환자 간의 관계를 강화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애프터닥은 환자 개인의 특성과 진료 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환자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환자 재방문율을 높여, 병원 수익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정형외과와 재활의학과, 내과, 피부과, 성형외과를 포함한 다양한 진료과목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그 결과 초진환자의 평균 재방문율이 31% 이상 높아졌다는 게 메디팔 측의 설명이다. 지금까지 30만 건 이상의 환자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시스템 고도화를 진행해 왔다. △상담 자동화△치료기록 연동형 응대 메뉴얼 △인공지능(AI) 의료상담 번역 △예약 관리 등이 주요 기능이다.
최근에는 외국인 환자의 국내 병원 이용 증가에 맞춰 AI 기반 실시간 의료상담 번역 기능도 제공해 국가별 상이한 의료상담 용어를 99% 이상의 정확도로 자동 번역하고 있다. 메디팔은 앞으로 AI 기반의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능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병·의원에서도 필수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과기·ICT 공약 토론회] 3당 선대위 “AI·거버넌스 대개편 필요”
- 美, 유학생 SNS 심사 의무화 추진…비자발급 일시 중단
- 기아 EV4, 8월부터 유럽서 생산·판매
- 삼성 갤워치 세계 1분기 출하량 급증…하반기 갤럭시 워치8로 공세
- K-사이버보험, '꼴랑' 40억원 규모…아태지역 평균도 못 미쳐
- 에너지공단, DX 에너지 복지·안전·효율 모두 잡았다
- “디지털 G2 위한 핵심 인프라”…원화 스테이블코인 설계 본격 논의
- 어플라이드도 뛰어들었다…반도체 유리기판 노광기 공급
- [대선 D-6] 여론조사 공표 금지 시작…'깜깜이 표심' 어디로?
- 위생 및 주방 스마트 가전 특허 출원 크게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