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 사우디에서 3천400억원 수주

주우진 2025. 5. 2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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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추진 중인 가스복합발전소 2곳에 3천4백억 원 규모의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4월 하자르 확장 발전소에 맺은 계약과 마찬가지로 스팀터빈과 발전기를 패키지로 공급하는 계약을 가즐란 2 확장 발전소에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5년동안 전세계에서 발주된 복합 발전용 초대형 스팀 터빈 가운데 33.1%를 수주해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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