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에 필요한’ 김태리 “긴 영어 대사, 프로페셔널한 모먼트 위해 수업까지 받아”

배효주 2025. 5. 2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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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가 '이 별에 필요한'을 통해 유창한 영어 연기를 선보인다.

김태리는 5월 2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이 별에 필요한'(감독 한지원)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긴 영어 대사를 소화한 뒷이야기를 밝혔다.

이달 3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첫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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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넷플릭스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태리가 '이 별에 필요한'을 통해 유창한 영어 연기를 선보인다.

김태리는 5월 2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이 별에 필요한'(감독 한지원)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긴 영어 대사를 소화한 뒷이야기를 밝혔다.

이달 3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첫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다.

이날 김태리는 "난영이 우주 과학자로서 외국 생활을 했을 거라고 생각해 영어를 잘 해보려고 했다"면서 "영어 수업도 듣고, 선생님의 도움도 받았다. 감독님이 저의 욕심을 잘 받아주셔서 잘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난영의 프로페셔널한 모먼트를 드러내는 장면이라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3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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