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에 필요한’ 김태리 “긴 영어 대사, 프로페셔널한 모먼트 위해 수업까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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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가 '이 별에 필요한'을 통해 유창한 영어 연기를 선보인다.
김태리는 5월 2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이 별에 필요한'(감독 한지원)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긴 영어 대사를 소화한 뒷이야기를 밝혔다.
이달 3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첫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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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태리가 '이 별에 필요한'을 통해 유창한 영어 연기를 선보인다.
김태리는 5월 2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이 별에 필요한'(감독 한지원)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긴 영어 대사를 소화한 뒷이야기를 밝혔다.
이달 3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첫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다.
이날 김태리는 "난영이 우주 과학자로서 외국 생활을 했을 거라고 생각해 영어를 잘 해보려고 했다"면서 "영어 수업도 듣고, 선생님의 도움도 받았다. 감독님이 저의 욕심을 잘 받아주셔서 잘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난영의 프로페셔널한 모먼트를 드러내는 장면이라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3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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