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 자립청년 위한 이동식 주택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리안리재보험이 지난 22일부터 1박 2일간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해비타트 빌더스 스쿨에서 '자립준비 청년을 위한 이동식 주택 지원사업'에 참여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코리안리 봉사단이 제작한 주택은 전라남도 영광으로 이동해 자립준비청년, 귀농·귀촌 청년에게 제공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하는 사회공헌의 일환이다. 코리안리 봉사단은 ‘해이홈’ 제작에 참여했다. 해이홈은 해비타트 이동식 주택의 줄임말로이재민들의 거주지 긴급확보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활용되고 있다.
코리안리 봉사단이 제작한 주택은 전라남도 영광으로 이동해 자립준비청년, 귀농·귀촌 청년에게 제공된다. 인구소멸 위기 지역의 정착 기반 조성과 청년층의 자립 및 사회 연결망 형성에 기여한다.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 원종규 사장은 “경제적 기반이 부족한 자립청년들에게 주거는 독립의 첫걸음이자 꿈을 이어가는 토대”라며 “주거복지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이번 활동이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안리는 지난 2013년부터 13년째 한국해비타트와 협력해 주거 취약 이웃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는 매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봉사의 의미를 더해다. 올해도 상반기 총 3회에 걸쳐 50여 명의 임직원이 현장을 찾아 봉사에 나설 예정이다.
김나경 (givean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준석 긴급기자회견…"후보 단일화 없다, 패배시 金 책임져야"(상보)
- 홍준표가 친 '빅텐트'?...청년의꿈 플랫폼에 등판한 이준석
- "금요일 오후부터 쉬세요" 주 4.5일 유연근무제 택한 도시
- "인생 패륜아보다 더 나빠"…민주, '金 지지' 이낙연 맹폭
- 배우 최정우, 오늘(27일) 사망 "사인은 아직 몰라"
- “아기에 선물”…유세 중 ‘떡 돌린’ 이준석 母, 공직선거법 위반될까
- 삼혼·전과3범·200억 사기?…임성언, 남편 의혹에 길어지는 침묵
- “응급의학과 가서 속죄”…‘불법 촬영’ 의대생이 한 말
- 이낙연, 김문수와 협력 선언…“李 괴물독재 막고 제7공화국 열겠다”(종합)
- "월 120만→200만원"…'아빠 보너스제' 육아휴직 급여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