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연] 고양문화재단, 심포니 인 오페라&발레 개최
최일 2025. 5. 27. 16:37
고양문화재단은 오는 31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클래식 공연 '심포니 인 오페라 & 발레'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와 발레 작품 속 명곡들을 중심으로 꾸며지며 오케스트라와 독주가 어우러지는 무대로 무대 예술의 감동을 음악으로 재현해 낼 전망입니다.
러시아 지휘자 막심 페도토프의 지휘 아래 미르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고, 바이올리니스트 성경주, 첼리스트 최지호, 피아니스트 김고운이 협연자로 참여합니다.
오페라와 발레를 사랑하는 관객은 물론 클래식 음악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도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